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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가는 노동언론 만들기] 보건의료노조, 매일노동뉴스 수호천사 되다“돈보다 생명을 위하는 정신이 ‘노동, 세상을 꽃피우는 힘’으로 만나야”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를 본 지면에 소개합니다. 노동언론은 노동의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입니다. 노동언론의 동반자가 되려는 그 소중한 정성과 연대, 책임과 참여는 100년 가는 매일노동뉴스를 위해 제대로 쓰겠습니다.

   
▲ 사진 왼쪽부터 보건의료노조 이주호 전략기획단장·박노봉 사무처장·한미정 부위원장·유지현 위원장, 매일노동뉴스 박승흡 회장, 조영호 노조 수석부위원장·나영명 정책실장. 윤자은 기자

보건의료노조(위원장 유지현)가 매일노동뉴스의 수호천사로 나섰다. 보건의료노조 창립 15주년 기념식과 정기대의원대회가 열린 지난달 27일 서울 대방동 여성플라자에서 매일노동뉴스 주식 2천주를 약정한 유지현 위원장은 “보건의료노조의 정신인 ‘돈보다 생명’과 매일노동뉴스의 ‘노동, 세상을 꽃피우는 힘’이 만나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 중앙집행위원회는 "노동언론을 키우는 것은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하나"라는 취지로 매일노동뉴스 증자에 적극 참여하기로 결의했다. 노조 소속 지역본부와 지부에서도 매일노동뉴스 주주 참여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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