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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48건)
중소기업·저임금 노동자에게 육아휴직은 '그림의 떡'
정부가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육아휴직제도를 강화하고 있지만 저임금 노동자와 중소기업에 다니는 노동자에게는 여전히 '그림의 떡'인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통계청이 발표한 '한국의 사회동향 2018'에 따르면 지난...
김미영  |  2018-12-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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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취업자 16만5천명 증가, 1월 이후 '최대 폭'
지난달 취업자가 전년 대비 16만5천명 늘어 고용시장에 반짝 훈풍이 불었다. 최근 고용악화의 핵심인 제조업 취업자 감소 폭은 이어졌지만, 20대 취업자가 모처럼 10만명대 증가를 기록했다.통계청은 11월 취업자가 2...
김미영  |  2018-1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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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피보험자 증가 폭 5년 만에 최대치
지난달 고용보험 누적 가입자가 5년4개월 만에 최대 폭으로 증가하면서 1천324만8천명을 기록했다. 구조조정 여파로 자동차업종 가입자는...
김미영  |  2018-1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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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연구원 "내년 취업자 12만9천명 증가"
한국노동연구원이 내년 취업자 증가폭을 올해보다 소폭 증가한 12만9천명으로 예상했다. 노동연구원은 6일 '2018년 노동시장 평가와 2019년 전망' 보고서에서 한국은행 경제전망에 근거해 "내년 경기가 올해와 크게 ...
배혜정  |  2018-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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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인터파크 로지스틱스] 꾸준한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복리후생 차별 해소 '눈길'
최근 3년간 지속적인 정규직 전환으로 비정규직 비율을 단계적으로 줄여가고 있는 강동경희대학교병원과 전체 하도급 노동자 직접고용 계획을 ...
배혜정  |  2018-12-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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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몰린 광주형 일자리, 노정갈등으로 번지나
광주형 일자리 성사 여부를 가를 광주시와 현대자동차 간 투자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다. 노사정 사회적 합의의 핵심 원칙인 노동기본권을 훼손하는 잠정합의안 때문이다. 지방자치단체 사업을 놓고 불거진 문제이지만, 광주형...
김학태  |  2018-12-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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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에 ‘노동존중’은 없었다
사회통합형 일자리 창출과 노동존중을 명분으로 내세운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표류하고 있다. 광주시와 현대자동차가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투...
김학태  |  2018-12-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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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일터혁신 콘퍼런스] "일터혁신 컨설팅, 작업조직·인사 통합적 접근 필요"
정부의 중소기업 일터혁신 지원사업이 임금제도나 인사평가 중심에서 벗어나 사업장 작업조직 혁신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옮겨 가야 한다는 주문...
배혜정  |  2018-1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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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일자리 투자협상 잠정합의, 4대 원칙 반영됐을까
광주시와 현대자동차가 광주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협상에 잠정합의했다. 구체적인 합의내용은 5일 공개된다. 파업 배수진을 치고 광주형...
김학태  |  2018-12-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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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동자 31% “근무 중 성희롱 피해 경험”
아르바이트 노동자 3명 중 1명꼴로 근무 중 성희롱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와 알바천국·알바몬이 전국 아르바이트 청년 6천722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실태를 조사한 결과 31%가 근무 중 성희롱 피해를 ...
최나영  |  2018-12-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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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노동자 고객응대 과부하·갈등 ‘경고등’
감정노동자 10명 중 3명은 고객응대 과정에서 위험 수준의 과부하·갈등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면 응대비율이 높을수록, 남성보다는...
연윤정  |  2018-12-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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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전원합의체] 육체노동자 일할 수 있는 나이 65세 상향 놓고 '첨예한 대립'
"2016년 우리나라 평균 기대여명은 82.4세다. 대법원 전원합의체가 가동연한을 60세로 정한 29년 전보다 10여년이나 증가했다."(원고측 대리인 노희범 변호사)"평균 기대여명이 연장됐더라도 유병기간을 제외한 기...
김미영  |  2018-11-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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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여성 5명 중 1명은 경력단절
기혼여성 다섯 명 중 한 명은 결혼·출산·육아 같은 사유로 일을 그만둔 것으로 조사됐다.통계청이 29일 발표한 '2018년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경력단절여성 현황'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15~54세 기혼여성 90...
제정남  |  2018-11-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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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출생아 역대 최저, 합계출산율 0.95명
출산율 하락세가 심상치 않다. 올해 3분기 출생아가 8만명에 그치면서 합계출산율이 0.95명으로 떨어졌다. 지난해 사상 최저 출산율 기록이 올해 경신될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이 28일 발표한 2018년 9월 인구동...
제정남  |  2018-1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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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 10곳 중 9곳 법정 인력기준 안 지켜
기·승·전·인력. 보건의료업계에서 고질적인 인력부족 문제를 꼬집는 말이다. 의료사고나 직장내 괴롭힘 같은 보건의료업계의 각종 사건·사고...
김미영  |  2018-1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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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임금동질성 악화 ‘산별표준임금체계’ 도입 시급”
1995년 출범한 민주노총은 산별노조 건설과 산별 공동교섭, 노동조건 동질성 확보를 과제로 제시했다. 하지만 20여년이 지난 현재 사업...
연윤정  |  2018-11-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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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조선·자동차산업 2만4천명 감축
지난해 조선·자동차산업 부진으로 광업·제조업 종사자가 8년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다. 경기가 악화하면 인력 구조조정을 곧바로 단행하는 경영방식이 고용지표를 악화시키는 원인이라는 노동계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27...
제정남  |  2018-11-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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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특례업종 유지 대신 연속휴식 보장했지만…
올해 2월 주 52시간(연장근로 12시간 포함) 상한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근로시간·휴게시간 특례업종이 26개에서 5개로 대폭 줄어들었다. 특례업종을 유지하는 △육상운송 및 파...
김학태  |  2018-11-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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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구조조정 그 후] “아들이 죽어 갑니다” 피 끓는 어머니의 호소
국내 최대 주류업체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3월 수익성 저하를 이유로 희망퇴직 계획을 발표했다. 자발적 희망퇴직을 받는다고 했지만 노동자들...
이은영  |  2018-11-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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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시교육청 특성화고 재학생·졸업생 공동지원
서울시교육청이 내년부터 특성화고에서 재학생 노동인권교육을 의무화한다. 서울시는 특성화고 전담 상담사를 서울시청년일자리센터에 배치한다. ...
제정남  |  2018-11-1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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