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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병원 비정규직이 말하는 정규직 전환 ④] “누구에게나 안전한 병원으로 신뢰받으면 좋겠어요”
문재인 정부가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을 발표한 지 1년이 넘었다. 그런데 국민 생명과 안전을 담당하는 의료 공공기관인 국립대병원과 ...
현지현  |  2018-08-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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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병원 비정규직이 말하는 정규직 전환 ③] 정규직 전환으로 해고 위기에 놓인 노동자들
문재인 정부가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을 발표한 지 1년이 넘었다. 그런데 국민 생명과 안전을 담당하는 의료 공공기관인 국립대병원과 ...
김경희  |  2018-08-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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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병원 비정규직이 말하는 정규직 전환 ②] “청소노동자도 정규직으로 떳떳하게 일하고 싶어요”
문재인 정부가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을 발표한 지 1년이 넘었다. 그런데 국민 생명과 안전을 담당하는 의료 공공기관인 국립대병원과 ...
박일순  |  2018-08-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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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병원 비정규직이 말하는 정규직 전환 ①] 또 하나의 하청, 자회사를 거부한다
문재인 정부가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정책을 발표한 지 1년이 넘었다. 그런데 국민 생명과 안전을 담당하는 의료 공공기관인 국립대병원과 ...
이연순  |  2018-08-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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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3만 관중 하나 돼 외친 “우리는 하나”
여기 이상한 경기가 있다. 흔한 “이겨라”는 구호도 없다. 상대편이 골을 넣었는데 제 팀이 역전골을 넣은 듯 환호한다. 상대편 선수와 ...
이은영  |  2018-08-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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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 1주년 앞둔 비정규 노동자의 집 꿀잠] "쉼터와 비정규직 운동 베이스캠프, 두 마리 토끼 잡아야죠"
지난 3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비정규 노동자의 집 '꿀잠' 1층 식당이 오전부터 시끌벅적했다. 꿀잠 이사장인 조현철 신...
배혜정  |  2018-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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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초대 발행인 노회찬을 떠나보내며] 나무에서 숲이 되기까지 함께한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신문을 창간할 당시 나중에 경영이 어려워져도 매일 나올 수 있도록 ‘매일’이라는 글자를 꼭 넣어야 한다고 고집했다. 매일노동뉴스가 나...
연윤정  |  2018-07-3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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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 의사가 만난 노동자 ④] 야간 교대근무와 과로사
직업환경의학전문의는 고 문송면군 수은중독 사망과 원진레이온 사태 뒤 직업병을 다룰 전문의가 있어야 한다는 사회적 필요로 탄생했다. 태생...
송윤희  |  2018-07-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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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 의사가 만난 노동자 ③] 직업병 때문에 떠나는 일터
직업환경의학전문의는 고 문송면군 수은중독 사망과 원진레이온 사태 뒤 직업병을 다룰 전문의가 있어야 한다는 사회적 필요로 탄생했다. 태생...
이선웅  |  2018-07-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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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는 문송면·원진 노동자, 함께 걷는 황유미 ④] 여전히 어렵고 힘든 산재보상제도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온도계 생산공장에서 일하던 문송면군은 수은중독으로 사망했다. 인조비단을 만들던 원진레이온 노동자들은 이황...
권동희  |  2018-07-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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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 의사가 만난 노동자 ②] 이유 없이 죄인이 되는 사회
직업환경의학전문의는 고 문송면군 수은중독 사망과 원진레이온 사태 뒤 직업병을 다룰 전문의가 있어야 한다는 사회적 필요로 탄생했다. 태생...
정필균  |  2018-07-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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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는 문송면·원진 노동자, 함께 걷는 황유미 ③] 노동자 죽음의 행진 이제는 끝내야 한다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온도계 생산공장에서 일하던 문송면군은 수은중독으로 사망했다. 인조비단을 만들던 원진레이온 노동자들은 이황...
최명선  |  2018-07-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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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환경의학 의사가 만난 노동자 ①] 일하면서 아프지 않은 세상은 불가능한가
직업환경의학전문의는 고 문송면군 수은중독 사망과 원진레이온 사태 뒤 직업병을 다룰 전문의가 있어야 한다는 사회적 필요로 탄생했다. 태생...
이동욱  |  2018-07-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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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는 문송면·원진 노동자, 함께 걷는 황유미 ②] 직업병 참사 겪지 않으려면 지금부터 시작하자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온도계 생산공장에서 일하던 문송면군은 수은중독으로 사망했다. 인조비단을 만들던 원진레이온 노동자들은 이황...
현재순  |  2018-07-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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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오는 문송면·원진 노동자, 함께 걷는 황유미 ①] 매년 2천400명 산재사망, 재벌은 외주화·영업비밀 타령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1988년 온도계 생산공장에서 일하던 문송면군은 수은중독으로 사망했다. 인조비단을 만들던 원진레이온 노동자들은 이황...
최명선  |  2018-07-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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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말한다 ③] 진짜사장 원청의 사용자성 인정하라
간접고용 노동자들은 “노동 3권이 없다”고들 한다. 노조를 만들기 어렵고, 교섭하기는 더 어려우니 파업은 꿈도 못 꿀 일이라 그렇다. ...
차헌호  |  2018-06-2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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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말한다 ②] 포스코의 ‘새로운 전환’은 하청노동자와 교섭에서 시작
간접고용 노동자들은 “노동 3권이 없다”고들 한다. 노조를 만들기 어렵고, 교섭하기는 더 어려우니 파업은 꿈도 못 꿀 일이라 그렇다. ...
손상용  |  2018-06-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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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기고-사내하청 노동자들이 말한다 ①] 일 시키고 책임은 안 지는 현대중공업의 ‘먹튀’
간접고용 노동자들은 “노동 3권이 없다”고들 한다. 노조를 만들기 어렵고, 교섭하기는 더 어려우니 파업은 꿈도 못 꿀 일이라 그렇다. ...
이정은  |  2018-06-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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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탐방] 합법화 3년 이주노조, 갈 길 먼 이주노동자 현실
지난 21일 오후 서울 은평구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2층에 위치한 이주노동자노조 사무실. 박진우(32) 노조 사무차장이 땀을 뻘뻘 흘리...
최나영  |  2018-06-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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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노동자가 뛴다] 1년 만에 흔들리는 노동존중, 신발 끈 조이는 노동자 후보들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이 지난달 31일 시작되면서 여야 정당이 선거체제로 전환했다. 촛불혁명과 문재인 정부 출범 흐름을 타고...
김학태  |  2018-06-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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