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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227건)
[의료현장서 본 코로나19 현재와 미래 ⑤] ‘확진자 200명’ 대구병원으로 의료지원을 떠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고, 전문가들은...
변미영  |  2020-03-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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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서 본 코로나19 현재와 미래 ④] 인류 있는 곳에 고통이 있고 고통 있는 곳에 적십자가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고, 전문가들은...
정연숙  |  2020-03-2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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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서 본 코로나19 현재와 미래 ③] 코로나19 감염병 전담병원, 천안의료원은 지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고, 전문가들은...
박미진  |  2020-03-2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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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서 본 코로나19 현재와 미래 ②]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지키려 맞서는 병원노동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고, 전문가들은...
김진경  |  2020-03-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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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51] 타협 없는 자유인, 독립운동가 한용운 ①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이영경  |  2020-03-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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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현장서 본 코로나19 현재와 미래 ①] 의료재난사태가 우리에게 묻는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을 선언했고, 전문가들은...
나영명  |  2020-03-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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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50] 항일무장투쟁의 기틀을 세운 양림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임영태  |  2020-03-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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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49] ‘잠들지 않는 남도’의 정신적 뿌리, 봉강 정해룡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용일  |  2020-03-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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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에게 장미꽃을 ④] 출산력 통제해 여성을 지배하려던 시대는 끝났다
매일노동뉴스와 노회찬재단이 2020년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노동자에게 장미꽃을’이라는 주제로 공동기획을 한다. 사회적으로 호명받지...
김수정  |  2020-03-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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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에게 장미꽃을 ③] 여성, 그대가 바로 정치의 주인공
매일노동뉴스와 노회찬재단이 2020년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노동자에게 장미꽃을’이라는 주제로 공동기획을 한다. 사회적으로 호명받지...
권수정  |  2020-03-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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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에게 장미꽃을 ②] 세계여성의 날 112주년 오늘도 투쟁은 계속된다
매일노동뉴스와 노회찬재단이 2020년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노동자에게 장미꽃을’이라는 주제로 공동기획을 한다. 사회적으로 호명받지...
강인순  |  2020-03-0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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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에게 장미꽃을 ①] ‘노회찬 성평등 장미꽃’ 나눔운동을 제안하는 이유
매일노동뉴스와 노회찬재단이 2020년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노동자에게 장미꽃을’이라는 주제로 공동기획을 한다. 사회적으로 호명받지...
김형탁  |  2020-03-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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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47] 강달영, 2차 조선공산당 책임비서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임영태  |  2020-02-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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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46] 조선 총독에게 폭탄 던진 백발노인, 강우규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노세극  |  2020-02-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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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45] 좌우합작 조중연합 조선혁명군 부사령, 박대호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성희  |  2020-02-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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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본 인권위 간접고용 제도개선 권고 ⑥] 조합원 3명이 퇴근하지 못했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11월5일 ‘간접고용 노동자 노동인권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를 발표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도급 금지 ...
박장준  |  2020-01-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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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본 인권위 간접고용 제도개선 권고 ⑤] 용균이가 빠진 법을 왜 ‘김용균법’이라고 하나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11월5일 ‘간접고용 노동자 노동인권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를 발표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도급 금지 ...
김미숙  |  2020-01-2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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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본 인권위 간접고용 제도개선 권고 ④] 노동자가 안전해야 사회가 안전하다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11월5일 ‘간접고용 노동자 노동인권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를 발표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도급 금지 ...
기선  |  2020-01-1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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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본 인권위 간접고용 제도개선 권고 ③] 그들에겐 답변할 시간, 비정규직에겐 고통의 시간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11월5일 ‘간접고용 노동자 노동인권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를 발표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도급 금지 ...
진환  |  2020-01-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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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본 인권위 간접고용 제도개선 권고 ②] 또 다른 김용균 만들지 않기 위해 위험 외주화 금지해야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해 11월5일 ‘간접고용 노동자 노동인권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를 발표했다.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도급 금지 ...
박준선  |  2020-01-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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