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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3건)
[작은 회사 노동자가 안전하려면 ②] 반도체 공장처럼 위험한 전자산업, 위험 ‘드러내기’부터 해야
12월11일이면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홀로 일하다 목숨을 잃은 김용균 노동자 2주기다. 그새 산업안전보건법이 전부개정됐고, 중대재해기업처...
이상수  |  2020-11-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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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호 2번 이영주 위원장 후보를 지지하는 까닭] ‘이런 이영주’라서 민주노총 위원장 역할을 맡길 희망한다
민주노총 임원선거가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다. 선거운동은 27일 자정에 끝나고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투표다. 유권자 판단에 도움...
이민숙  |  2020-11-2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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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회사 노동자가 안전하려면 ①] 그들이 ‘발견’돼야 했던 이유
12월11일이면 태안 화력발전소에서 홀로 일하다 목숨을 잃은 김용균 노동자 2주기다. 그새 산업안전보건법이 전부개정됐고, 중대재해기업처...
정우준  |  2020-11-24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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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85] 전설로 남은 남한 빨치산 총사령관 이현상 ②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용일  |  2020-11-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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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 :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만들려면 ①] 안전, 알아야 보이고 익숙해져야 행한다
최근 잇단 중대재해로 산재 예방에 대한 관심이 높다. 산재를 줄이기 위해서는 법·제도 개선도 중요하지만, 법과 제도를 현장에서 제대로 ...
이영순  |  2020-11-2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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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84] 전설로 남은 남한 빨치산 총사령관 이현상 ①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용일  |  2020-11-1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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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83] 봉오동·청산리 승첩의 주인공 홍범도 장군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임영태  |  2020-11-0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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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⑥] 산재피해 가족이자 다시는 활동가입니다
“활동가로 처음 서는 것이라 떨려요.”최근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에 가입한 과로 자살노동자 고 김일두님의 부인 박소영 씨의 말이...
명숙  |  2020-11-0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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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82] 청년의병에서 초대 대법원장까지, 가인 김병로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용일  |  2020-11-02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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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81] 조선의 리얼리즘 극운동 창시자, 이강복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이창훈  |  2020-10-26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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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80] 민족기업가 독립투사, 백산 안희제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노세극  |  2020-10-19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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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⑤ 사라진 사법정의 속에 미어지는 삶들] 지연된 책임자 처벌과 또 다른 김용균들
“이번 추석 때 뭐해요? 애 아빠가 없는 명절이 힘들어요.”“동준이 가고 난 후엔 나도 명절이 힘들어.”“우리도 한빛이가 가고 나서 명...
명숙  |  2020-10-1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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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79] 조선식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표상, 이석영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성희  |  2020-10-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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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78] 공산당에서 건국동맹까지 폭넓은 독립운동 펼친 조동호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임영태  |  2020-10-0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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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77] 김산이 넘어온 혁명의 열두 고개, <아리랑> ②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용일  |  2020-09-2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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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④] 서로의 고통을 응시하며 서로를 보듬고 나를 붙들고
연일 내리던 비가 주춤했다. 해도 비추고 바람도 분다. 바깥 활동을 하기에 참 좋은 날씨다. 산재피해가족네트워크 ‘다시는’에서 2개월간...
명숙  |  2020-09-2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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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76] 김산이 넘어온 혁명의 열두 고개, <아리랑> ①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용일  |  2020-09-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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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75] 청산리 대첩의 숨은 주역 서일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노세극  |  2020-09-1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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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③] “너의 나약함 때문이 아니란다”
“먹고살기 위해 들어간 그 회사는 전쟁터보다 못한 재난 현장이었습니다. 우리는 왜 재난 현장에서 계속 누군가의 죽음을 밟고 살아야 하는...
명숙  |  2020-09-10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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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열전 <삶과 넋> 74] ‘아리랑’ 김산의 사상을 바꾼 ‘붉은 스님’ 김성숙
올해는 3·1 운동 101주년이 되는 해다. 전국 규모 비폭력 저항운동인 3·1 운동은 무참히 짓밟혔지만 독립운동의 씨알이 됐다. 민주...
정성희  |  2020-09-0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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