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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가는 노동언론 만들기] “노동운동 발전 위해 노동언론 키워야”근로복지공단노조 1천주 약정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를 본 지면에 소개합니다. 노동언론은 노동의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입니다. 노동언론의 동반자가 되려는 그 소중한 정성과 연대, 책임과 참여는 100년 가는 매일노동뉴스를 위해 제대로 쓰겠습니다.

   
근로복지공단노조

“국내 유일한 노동전문 일간지로 노동운동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매일노동뉴스와 노동운동의 발전을 위해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함께합니다.”

근로복지공단노조(위원장 김세환)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노조사무실에서 매일노동뉴스 주식 1천주를 약정했다. 김세환(사진 오른쪽) 위원장은 이날 박성국 매일노동뉴스 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노동현장의 다양한 소식을 전하는 매일노동뉴스는 노동운동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우리 사회에서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많은 단체들이 매일노동뉴스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더 큰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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