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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가는 노동언론] “매일노동뉴스가 시대정신 열어 가야”전순옥 민주통합당 의원 주주 참여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를 본 지면에 소개합니다. 노동언론은 노동의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입니다. 노동언론의 동반자가 되려는 그 소중한 정성과 연대, 책임과 참여는 100년 가는 매일노동뉴스를 위해 제대로 쓰겠습니다.

   
정기훈 기자

전순옥(사진 왼쪽) 민주통합당 의원이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참여했다. 전태일 열사의 동생이자, 지난 2011년 소천한 고 이소선 여사의 딸이다. 노동자 권익보호와 노동가치 존중이라는 민주통합당 강령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해 총선에 출마해 민주통합당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됐다.

전 의원은 지난 14일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매일노동뉴스 주식을 약정하며 “언론세상을 꽃피우는 게 시대정신”이라고 밝혔다. 전 의원은 “정의도 죽고 진실도 죽어 희망을 말하기 어려운 요즘”이라며 “노동이 세상을 꽃피우는 힘이 되려면 언론세상을 먼저 꽃피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노동뉴스가 앞장서서 시대정신을 열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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