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1 월 08:00
매일노동뉴스
노동이슈 정치·경제 사회·복지·교육 기획연재 칼럼 피플·라이프 안전과 건강 노동사건 따라잡기 종합 English
종합
마필관리사노조 매일노동뉴스 증자대금 1억원 납입 완료박봉철 위원장 “매일노동뉴스가 노동자 눈물 국민께 전달해 달라”
편집부  |  labortoday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4.04.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국경마장마필관리사노조(위원장 박봉철)가 매일노동뉴스 주식 2만주에 대한 대금을 전액 납입했다. 지난 17일 오전 경기도 과천 노조사무실에서 나머지 4천주에 대한 추가약정을 완료한 박봉철 위원장은 “1년여 시간이 걸렸지만 매일노동뉴스에 대한 2만주 증자 약속을 지키게 됐다”고 말했다. 노조가 납입한 2만주는 양대 노총을 통틀어 가장 많은 증자액수다.

박 위원장은 “노동자 대표언론인 매일노동뉴스가 힘을 가져야 한다”며 “그럴 때 우리 노동자의 눈물·애환·고통이 국민께 제대로 전달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노동언론으로서 충실한 역할을 주문한 뒤 “우리 노조는 지난 10년의 어려움을 뒤로하고 이제 본격적인 걸음마를 떼기 시작했다”며 “부산경남경마공원지부 등 산하지부가 건강한 노조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키고, 키우는 노력을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아이디등록 요청 | Subscribe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0길 20 (서교동, 2층)  |  대표전화 : 02)364-6900  |  팩스 : 02)364-69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운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일간) 문화가00272   |  발행인 : 박성국  |  편집인 : 박운 | 1992년 7월18일 창립 1993년 5월18일 창간
Copyright 2011 매일노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labor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