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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속도경쟁 라이더 사고 불렀다”
▲ 강예슬 기자

라이더유니온과 사무금융우분투재단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사무금융노조 사무실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유례 없던 장마와 코로나19 속도경쟁으로 라이더들의 사고를 부른다”고 주장했다. 우분투재단은 지난해 10월부터 사고를 당한 라이더들의 자차수리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한다. 올해 9월까지 40명에게 1차 지원금을 전달했다. 올해 상반기 이들 중 55.1%를 사고를 당했고 28.2%는 코로나19 재확산 기간, 16.7%는 장마기간에 사고를 겪었다.

최나영  joie@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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