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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이 재해노동자와 유족에게 갖춰야 할 기본적 태도이태진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노동안전보건부장(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 이태진
  • 승인 2019.10.24 08:00
  • 댓글 3
  • 밑에팀장 2019-10-28 16:05:28

    설사 아래의 해명이 사실이라 하더라도, 그 발언 자체가 "위로와 공감"이라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을거 같습니다.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위로와 공감이 아니라면 발언한 사람이 아무리 그 내용이 위로와 공감이라고 주장해도, 그건 단순한 막말일 뿐 위로와 공감이 아니죠.
    변명하지 마시고, 사과를 하세요. 사과는 무엇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잘못했는지에 대해 밝히고, 상다방에게 용서를 구하는 행위입니다. "난 이런의도였는데 니가 그렇게 받아들이지 못했다면 미안해"는 사과가 아니라 변명이고 끝까지 변명으로 일관하면 그에대한 책임을지면 됩니다.   삭제

    • 담당팀장 2019-10-25 22:59:28

      본인의 당시상황 해명과 사과의 댓글이 또 삭제되었네요..
      상담과정에서 별로 말도 못하고 너무 슬퍼하시는 조부모님과 대화중 위로와 공감의 표현을 한 것이었고 결코 망인과 유족을 모독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러함에도 상처가 되신 유족이 있었다는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립니다..   삭제

      • 근복이 2019-10-24 22:03:07

        진심으로 죄송하고 부끄럽습니다ㅜ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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