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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 자문변호사 '노조파괴 의혹 기업' 대리 논란옛 한화테크윈 부당노동행위 사건 수임 … 이정미 의원 “자문변호사 수행 부적절”
  • 김학태
  • 승인 2019.09.30 08:00
  • 댓글 3
  • 태풍미탁 2019-10-03 01:21:37

    저 김 변호사가 바본거지. 물론 변호사라면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변호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중노위에 노동부 본부 노사관계법제과에서까지 근무했던 양반이, 법원에서 노조 측 손을 들어줄(부당해고 판정 정당) 사건에 사측 편에 서는게 적절한가를 떠나서 현명한 판단일까. 한화에어로가 자문료든 선임료든 돈 많이 줬나 보지. 돈이 좋았나보지. 저런 변호사는 다신 공익위원이든 자문변호사든 노동부 관련 공공 업무 맡겨선 안 될 것임. 기자님은 김변이 향후에도 노동부 자문변호사 직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인지 그런 점을 좀 짚어주셨으면 더 좋았을 듯.   삭제

    • 안과하다 2019-10-01 12:36:22

      누가 민주노총 법률원에 맡기자 했나? 노동부 자문변호사가 노조파괴 기업 대리하는게 문제있다는 뜻이지? 노동부가 압수수색하고 노동부도 유죄로 인정하고 검찰송치한 기업을 대리하는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거지...글 읽을 줄 모리나?   삭제

      • 과하네이기사 2019-09-30 08:48:29

        노조 있는 회사 사건 수임은 그럼 민주노총 법률원에 맡기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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