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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억원 들여 노조파괴'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 또 감옥행대전지법 "회삿돈으로 불법적 목적 위한 자문료 지급은 위법"
  • 배혜정
  • 승인 2019.09.05 08:00
  • 댓글 2
  • 사람인 2019-09-05 17:09:39

    끝까지 싸우는 사람들이 있어서 밝혀지네요   삭제

    • 포천은둔자 2019-09-05 09:28:13

      쯔쯔. 진작에 회사 문 닫지. 그게 뭔 꼬리야?

      감옥살이 즐기냐? 외국기업들은 노조 생기면 퇴직금 몇천씩 더 퍼주고

      문닫어. 난 미국은행다니다 1986년도에 노조 생겼다고 퇴직금+5개월 더주데?

      감사합니다. 갈데 없는것도 아니고. 딴 미국은행 2000년도에 또 노조생겼다고

      조기퇴직프로그램(Early Retirement Program) 하데?

      퇴직금 + 35개월치 월급. 그때 7년4백5십. 세금 350떼고 7천백오십.ㅎ

      그돈으로 집산거 대출갚고 남은돈 경매따러 다니고 아직도 잘먹고 잘사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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