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9.22 화 08:00
상단여백
HOME 칼럼 연재칼럼 한지원의 금융과 노동
  • 한지원
  • 승인 2019.08.08 08:00
  • 댓글 4
  • 허탈함만 2019-08-28 17:47:02

    일본집권세력은 식민지 근대화론 주장, 위안부 부정, 강제 지용 부정하고 있는데, 이런 집단과 어떻게 미래를 이야기할수 있을까. 노동운동과 민족운동은 같은 줄기라 생각했는데, 매일노동뉴스에서 이런글을 볼 수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전경련 산하가 어울린다   삭제

    • 노동자 2019-08-14 10:40:27

      한지원 동지의 글을 매우 좋아하는 한사람인데요... 이글은 글을 읽으며 불쾌감이 스멀스멀 올라오네요. 역사를 너무 자의적으로 해석하시네요. 일제 강점기 고통받은 노동자 민중은 글에서 찾아 볼 수가 없네요.   삭제

      • d 2019-08-11 19:14:58

        가장 정확하고 적확하게 사태를 이해하고 있으며 가장 적절한 대안까지 명확히 밝히고 있는, 이 이슈에 대해 그동안 제 개인적으로 접한 글 중 가장 훌륭한 논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 정영진 2019-08-10 13:04:29

          국운을 운운하며 정부와 집권당을 원인으로 끌어가는 당신의 모습에서 허약한 지식을 가진 선동가의 모습이 보이며

          열팍한 지식으로 노동자의 권익을 대변하는듯 하지만 나를 들어내보이려는 잘못된 공명심으로 가득찬 빗나간 글이내요

          당신은 구한말 일제에 부역하고 일제를 경계하는것은 잘못이다 떠들던 가진자들과 자신들의 이익만을 챙기던 자들과 무엇이 다르죠

          이런 글 함부러 날리지 마세요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