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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마비로 목숨 잃고 뇌출혈로 쓰러지는 집배원들우정사업본부 "경영상 어려움" 이유로 인력충원 약속 '모르쇠'
  • 배혜정
  • 승인 2019.04.12 08:00
  • 댓글 10
  • 야바야바두 2019-04-29 15:43:30

    집배원택배원은 정규직 시켜주는데 왜 실무원은 항상 찬밥신세인가요?   삭제

    • 답답하네 2019-04-21 23:49:13

      집배원도 공무원인데 왜 세금으로 월급을주지 않고 우편요금을 올리거나 적자가났다면서 월급수당등을 미지급하는거죠???
      공공성을 점점 잃고있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이러다가 편지가 더 줄어들면 우편요금이 어디까지 올라가게 될까요?다들 상상해보시기 바랍니다.ㅎㅎㅎㅎㅎ
      "그전에 나라에서 어떻게 해주겠지"라고 생각하신다면 벌써 몇년이나 지나도록 적자와 물량감소가 있었는데라고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삭제

      • ㅋㅋ 2019-04-14 04:22:14

        한국은 자유국가 입니다. 다른 직업으로 옮기시면 됩니다. 알바몬 들어가서 쿠팡 검색해보면 쿠팡에서 채용 많이 합니다. 왜 쿠팡으로 옮기 생각은 안 하는거죠? 그렇게 근무환경이 나쁘다면서요?   삭제

        • 김지연 2019-04-14 03:29:09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집배원들 처우 진짜 개선되야 합미다,불쌍하고 안타까워 죽겟어.우정사업본부적자났다고 왜 집배원이 개고생해야되냐고요.원래업무량도 적지 않은데 위탁택배갯수제한시켜서 집배원들 전부다 과로사로 쓰러지길 바라는건가요..진짜 살인적인 업무량이예요.일반시민들 눈에 보이는 업무가 전부가 아니라는...   삭제

          • ㅇㅇ 2019-04-12 15:41:39

            ㅋㅋ 추천반대 꼬라지 바라 "로동자"들께서 자신들 견해랑 다르면 추천반대 조작하니? 우덜식 민주주의랑게~   삭제

            • 전세일 2019-04-12 12:29:55

              공무원인 집배원만 힘든것이 아니고
              일반택배기사도 죽을 듯이 일합니다
              연금은 고사하고 후가등 복지 당신들만 못합니다   삭제

              • 전세일 2019-04-12 12:26:50

                일반 택배기사 하루150개 한데요
                70개 비교가 되나요
                그리고 일이 많으면 일감 민간기업에 넘기세요
                독점권 나누면 되지않습니까
                독점권은 쥐고 앉아서 죽게다는소리하념 않되지요   삭제

                • 밑에 2019-04-12 09:45:06

                  응 너처럼 택배 많이 시키는 애들 때문에 집배원 몇만명이 부족해   삭제

                  • 모호 2019-04-12 09:27:12

                    제가 알기로 우체국 인원이 몇만명은 되는 걸로 아는데.
                    그 많은 직원 중에 누가 죽기라도 하면 무조건 과로사? 노조운동 하기 쉬워졌네   삭제

                    • 부산청집배원 2019-04-12 09:05:14

                      빠른 쾌유 바랍니다..현실이 너무 힘들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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