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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의 하청 택배노동자, 원청에 책임 물어야 노동환경 바뀐다"택배연대노조 교섭 요구하며 '파업 예고' … "택배회사가 진짜 사용자"
  • 제정남
  • 승인 2018.11.20 08:00
  • 댓글 1
  • 보고또보고 2018-11-20 15:18:42

    처음 감전사고로 사망후 과태료 7500만원 그중 CJ가 650만원이였어요 원청과 하청에 대한 법이 달라져야 합니다 안해도 되는데 나서서 할 정도의 책임감이나 양심을 가진 원청은 없습니다 CJ대한통운이 엄청난 수익을 챙기면서 정작 문제가 생기면 계약관계로 다 빠져나가 하청업체,대리점,택배기사,계약업체,고객에게 그 어떤 책임도 없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이런 불합리한 계약관계부터 바로 잡아야 할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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