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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퇴양난에 빠진 시내버스손명호 변호사(법률사무소 함께)
  • 손명호
  • 승인 2018.11.19 08:00
  • 댓글 5
  • 안전운전 2018-11-24 23:40:08

    빡빡한 배차시간과 간격을 유지하는것? 신호위반,과속,고의성 없는 무정차,급정지 없이는 불가능 합니다.   삭제

    • 보스코프스키 2018-11-21 11:49:15

      지금이야말로 완전공영제를 실현할 기회입니다!!! 이를 통한 새로운 활력을 찾기를!!!!   삭제

      • 강길원 2018-11-20 13:15:40

        기사들 마음을 어찌 그리 잘아시나요 얼굴도 마음씨도 최고짱입니다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삭제

        • 이성식 2018-11-19 12:03:42

          사측도 문제지만 현직에 근무하는 기사들도
          문제가 많다.
          동료 생각은 전혀 하지 않고 자기만 빨리 운행을마치고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쉬겠다고 각종 위반은 물론 급차로 변경 끼여들기 등등.
          먼저 우리부터 눈앞의 이익을 보지 말고 멀리
          내다보자. 나만을 위한 운행은 자기발등 자기가
          찍는 것이다. 다함께 질서를 지키면 장기적으로
          운행 강도 조절은 될것이다.   삭제

          • 정성문 2018-11-19 11:09:45

            지금 현시내버스의 현실입니다 조합원들간의 반목과갈등 노동자에게 너무가혹한취업규칙 목구멍이 포도청이리고 회사눈치보며 근무하는근로자 더이상 대전시내버스는 답이없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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