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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핵심기술로 둔갑한 작업환경측정결과보고서] 삼성 비밀주의에 산재 입증 가로막힌 피해자들반도체업계 쌍두마차 SK하이닉스 "노조사무실만 와도 보고서 볼 수 있어"
  • 배혜정
  • 승인 2018.04.19 08:00
  • 댓글 5
  • 차경태 2018-04-19 22:04:23

    삼성 참 문제네요...
    sk하이닉스 노조사무실에 결과비치하고 있다하더라도 노동자가 발걸음하기 부담이되는데... 삼성은 공개조차거부한다? 그리고 산자부의 판단도 이해는갑니다만, 노동부의 의사결정에 입김을 가하는 것, 정부는 정확하고 예리한 판단해야할 것입니다.   삭제

    • 답답 2018-04-19 17:48:25

      기술 만능주의 앞에 인권이 짓밟히는구만   삭제

      • 웃기네 2018-04-19 15:10:33

        밑에 양반들아. 삼성이 지금 산재 피해자들한테도 공개안하겠다는거 아니냐.
        작업장 환경이 얼마나 개같으면 10년 사이에 80명이 죽냐.
        작업장 환경 개같은거 공개하기 싫으니까 미친것들이 뻑하면 다 기술이네 영업비밀이라고 감추기 급급하지.   삭제

        • 지키자 2018-04-19 13:22:46

          정보 공개 반대. 산재여부는 관련 기관들이 관련 문서들 정보 공개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모여서 검토.협의해서 결정하면 된다. 꼭 공개해야 하는 법이 어디 있나 ?   삭제

          • 나그네 2018-04-19 11:38:31

            기술유출 반드시 막아야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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