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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 청년유니온의 청년노동
  • 정준영
  • 승인 2016.05.20 08:00
  • 댓글 1
  • 붕어반장 2016-05-20 11:04:13

    군에 가시는군요. 몸보다 마음이 힘든 시간 잘 견디시기 바랍니다. 가끔 지면을 통해 만나며 청년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리는 분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제 아들도 며칠 전 훈련병 딱지를 떼고 지금은 이병 계급장 달고 운전병 교육기간 중에 있습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21개월 뒤에 다시 건강한 청년의 몸과 마음으로 다시 뵈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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