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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시신운구 거부' 삼성전자서비스지회 간부 추가 기소고 염호석 양산분회장 장례 관련 … 법원도 "유족 뜻이 먼저"라며 지회에 유죄판결
  • 구은회
  • 승인 2015.02.12 08:00
  • 댓글 1
  • nomusa 2015-02-12 13:31:57

    고인이 남긴 유서보다 유족의 뜻이 먼저라면
    재산 상속도 유서보다 살아있는 유족들이 마음대로 나누어 가져도 되겠네. 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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