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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승인 2012.05.18 09:00
  • 댓글 1
  • 무지개 2012-05-18 11:15:28

    가슴 아픈 현실을 아주 잘 써주셨습니다. 아픔과 고통을 함께 합니다. 49제란 이승에 머물던 영혼을 떠나보내는 날이라 하는데 어찌 갈 수 있으며 어찌 보낼 수 있겠습니까. 이렇듯 정부와 회사는 해고노동자를 죽음으로 내 모는데 집권당의 국회의원이 많이 되는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안타깝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흐르고 언제 또 그 강물에 몸을 던질까 가슴 먹먹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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