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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2020년 6월30일자 11면 ‘해고자 복직시킨 뒤 같은 이유로 또 해고’ 기사에서 “그 선생님이 인사위원회에서 거짓말과 욕설을 하는 등의 행동을 했다”는 송천한마음의집 관계자 발언과 관련해, 송천한마음의집측은 “(징계사유인) 욕설을 한 것에 대해 인사위원회에서 거짓말을 했다는 뜻”이라고 알려 왔습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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