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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2020년 6월25일자 4면 “노조 선전전 한 번에 ‘200만원 내라’는 LG트윈타워 관리회사” 기사와 관련해 LG트윈타워 관리업체인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노조 상급단체 관계자 출입제한 가처분신청의 경우 지수아이앤씨 소속 노동자들이 LG 및 당사와 아무런 계약관계가 존재하지 않아 노조활동을 위한 출입 권한이 없기에 한 것”이라며 “LG트윈타워 내 근무자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주장했습니다. 용역업체인 ㈜지수아이앤씨는 “분쟁 상태를 조기에 종료하기 위해 공문을 통해 교섭을 요청했다”며 “노조 요구안에 회사가 현실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운 사항이 있지만 노조와 소통을 통해 조율해 갈 예정”이라고 알려 왔습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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