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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본지 2019년 2월13일자 2면 "SK하이닉스 사상 최대실적 잔치에 감춰진 저성과자 퇴출프로그램" 기사에서 SK하이닉스는 인사평가에서 하위(BE) 등급을 받은 직원들은 경영성과급의 일부만 지급하고, 2년 연속 하위 등급을 받으면 역량향상프로그램(PIP) 대상이 되기에 바로잡습니다.
한편 회사측은 "PIP는 저성과자 퇴출이 아니라 업무복귀를 돕는 취지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부당노동행위 의사가 없다"고 알려 왔습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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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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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측이 아니라 메뉴얼 2019-02-21 09:19:32

    정말 저성과자는 회사 측입니다.
    왜냐면 사람의 소중함을 모르니까요
    언제까지 회사가 잘 나갈거라 생각하는지 모르지만
    잘 나갈때 더욱더 내실을 다져야 하는데 직원들에게 불만만 가득하게 주고 있으니   삭제

    • 회사측이 아니라 메뉴얼 2019-02-21 09:17:58

      회사측이 아닌 기계가 메뉴얼입니다.
      실제 저성과자 퇴출 대상자들은 BE가 아니라 UN입니다
      BE도 연봉 삭감, 성과급 차등 지급으로 심한경우 반정도만 받죠
      UN은 연봉 대폭 삭감, 성과급 미지급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UN은 업무에서 제외당하는 상황이죠.
      그러다 보면 자신이 초라해지고 평상시 잘 알던 동료조차 같이 밥먹는것도 꺼려하게 됩니다.
      이 무슨 비윤리적인 사회악같은 제도입니까?
      "업무 복귀를 돕는 취지?" 하이닉스 재직하고 있는 사람들 물어보세요
      업무 복귀를 돕는 취지인지~   삭제

      • 노동부는 뭐할까요? 2019-02-20 23:46:25

        근로감독관이 현장에서 면밀하게 조사해보면 좋을텐데
        직군간 차별행위.인사대기.중징계 등 일어나고 있다고 소문 들었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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