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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위 야당 의원들 “철도파업 장기화 새누리당 책임”
윤자은  |  bory@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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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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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가 철도파업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한 진상조사위원회 구성이 새누리당 반대로 무산된 것과 관련해 야당은 29일 성명을 내고 "정부와 새누리당이 향후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의원들은 이날 성명에서 “야당 국토교통위원들의 간절한 중재 노력을 무시하고 철도파업을 종료시키지 못한 책임은 전적으로 국토교통부·철도공사(코레일)·새누리당에 있다”며 “향후 철도파업으로 발생하는 국민 불편과 안전사고, 노사관계 파행 역시 정부와 새누리당이 책임져야 한다”고 밝혔다.

야당은 국토위 차원에서 철도파업 해결을 위한 소위원회 구성을 정부와 새누리당에 제안했다. 노조측에는 국회 중재 노력에 발맞춰 파업을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지난 28일 국토부·코레일·새누리당의 반대로 소위원회 구성이 무산됐다. 야당 의원들의 중재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 것이다. 노조는 이날 현재 64일째 파업을 이어 가고 있다.

야당 의원들은 “철도파업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철도 정상화를 방기하는 국토부·코레일·새누리당에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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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좀해라 백성아
철도 노조가 왜 귀족노조냐;; 전부 언론에서 만들어낸 이미지다. 지금 월급도 안받으며 파업하는데 왜 파업을 하는지 지금 철도 사측에서 어떻게 일을 진행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귀족노조 귀족노조 거리세요 제대로 아는것도없으면서 비판하려 하지마시고요.
(2016-11-30 12:42:16)
나도 비정규직이다.
철도노조가 귀족노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론에 의해서 매도되고 있다는 생각만듭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급여차이는 현저하겠지만, 노조가 어느한곳이라도 제대로 힘을 써야 우리 비정규직들에게도 근로환경이 바뀔꺼라 생각합니다. 노동개혁에 대해서 잘은 모르나, 노동자들에게 유리한것은 별로 없다라고 봅니다. 파업협상도 제대로 안해주는 정부와 사측이 무개념으로 보입니다..
(2016-11-30 09:12:45)
백성
야당은 귀족노조 조직력에 아부하지마세요,,,그럴 시간있으면 정말 힘없고 어렵게 살고있는 백성들을 살피세요,,,더이상 귀족노조 파업에 힘이되어 주지 마세요 제발 정신좀 차리세요,,,이러다 기업들은 자꾸 외국으로 떠나고 있는 현실을 알고나 있나요,,,갈수록 귀족노조와 비정규직들의 급여차이를 어떡할건가요,,,폭동이라도 바라고 있나요???18 백성들의 세금으로 월급받는 구케의원이란 사람들이 ㅉㅉㅉ
(2016-11-30 08:2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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