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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가는 노동언론 만들기] 환경부유관기관노조, 매일노동뉴스 주식 약정“노동 넘어 환경으로” … ‘돈보다 환경 위한 사회’ 역할 당부
   
▲ 사진 왼쪽부터 정진환 한국환경산업기술원노조 위원장·박성국 매일노동뉴스 대표·최종두 환경부유관기관노조 위원장·이효일 국립공원관리공단지부 수석부위원장·류형석 한국환경공단 환경관리지부 사무국장
환경부유관기관노조와 소속 지부들이 매일노동뉴스 주식 1천100주를 약정했다.

최종두 환경부유관기관노조 위원장과 정진환 한국환경산업기술원노조 위원장은 지난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매일노동뉴스에서 박성국 대표와 증자약정을 체결했다.

최종두 위원장은 “매일노동뉴스만큼 노동소식을 생동감 있게 균형적으로 보도하는 언론이 없다”며 “매일노동뉴스가 한국 사회에 더욱 굳건하게 자리 잡기를 바라는 마음에 소속 지부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소산별노조인 환경부유관기관노조에는 3개 지부, 2천600명의 조합원이 가입해 있다. 본조인 환경부유관기관노조가 매일노동뉴스 주식 200주, 국립공원관리공단지부와 한국환경공단 환경관리지부가 각각 300주씩, 한국환경공단 환경자원지부가 200주를 약정했다. 또 환경부유관기관노조 가입을 앞두고 있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노조가 100주 약정에 동참했다.

최 위원장은 “우리 사회가 돈보다 환경이 우선시되는 분위기가 되도록 매일노동뉴스가 역할을 해 줬으면 한다”며 “환경부유관기관노조 역시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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