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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의 입이 되고, 말길이 돼야 할 것”수협중앙회지부, 매일노동뉴스 주식 400주 약정 … “노동조합의 민주적 참여 필요”
편집부  |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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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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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안배영 금융노조 수협중앙회지부 위원장·박승흡 매일노동뉴스 회장·김영미 지부 수석부위원장. 정기훈 기자
전국금융산업노조 수협중앙회지부(위원장 안배영)가 매일노동뉴스 주식을 약정했다. 안배영 위원장은 지난 6일 오전 서울 마포구 매일노동뉴스 사무실을 찾아 주식 400주를 약정하며 “매일노동뉴스는 노동계 소식을 매일매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받을 수 있는 유일한 통로”라며 “노동자의 입이 되고, 말길이 되고, 전령사가 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그는 이어 “매일노동뉴스와 금융노동자는 서로 의지하고 상생하는 동반자 관계”라며 “노동조합의 민주적 참여로 100년 가는 노동언론을 함께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안 위원장은 지난해 말 10만 조합원 직선으로 치러진 금융노조 임원선거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을 맡아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거를 관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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