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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들과 함께 발전하는 노동전문매체 되길"IT사무서비스노련 매일노동뉴스 증자 참여
   
▲ IT사무서비스노련과 소속 노조들이 지난달 28일 한국노총 회의실에서 <매일노동뉴스> 증자약정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신건택 IT사무서비스노련 LG유플러스노조 위원장, 최두환 연맹 위원장, 박승흡 매일노동뉴스 회장, 정윤모 KT노조 위원장, 김봉호 SK텔레콤노조 위원장. 윤성희 기자
전국IT사무서비스노련(위원장 최두환)과 소속 노조들이 매일노동뉴스 증자에 참여했다. 최두환 위원장은 지난달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소회의실에서 박승흡 매일노동뉴스 회장을 만나 증자 약정서에 서명했다.

IT사무서비스노련과 함께 KT노조(위원장 정윤모), LG유플러스노조(위원장 신건택), SK텔레콤노조(위원장 김봉호)가 함께 주식 2천주(1천만원) 증자를 약정했다. 최 위원장은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전해 노동자들이 살맛 나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매일노동뉴스"라며 "IT사무서비스노련과 함께 상호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건택 위원장은 "노동계의 유일한 언론인만큼 자존심을 세우고 여러모로 힘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정윤모 위원장은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말이 인상적"이라며 "노동의 역사를 기록하는 매체로서 노조를 대변하는 전문지로 거듭나길 바라며 응원한다"고 말했다. 김봉호 위원장은 "현장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매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성희  miyu@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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