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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 매일노동뉴스 집중 육성할 책임 있어”전국대학노조 주식 800주 약정
   
▲ 사진 왼쪽부터 장영석 대학노조 조직국장·장백기 대학노조 위원장·박승흡 매일노동뉴스 회장·김병국 대학노조 사무처장. 정기훈 기자
전국대학노조(위원장 장백기)가 ‘100년 가는 노동언론 만들기’ 주식공모에 참여했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매일노동뉴스 사무실을 찾은 장백기(53) 위원장은 주식 800주를 약정한 뒤 “지금껏 노동계에서 주식투자도 하고, 부양도 했지만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진 노동언론이 많다”며 “유일하게 살아남은 매일노동뉴스를 집중 육성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고 말했다. 장 위원장은 이어 “매일노동뉴스는 민주노총 소식만이 아니라 다양한 노동계 동향을 망라하고 있어 우리 노동자에겐 늘 아침을 여는 신문”이라고 평가했다.

대학노조는 국공립대본부를 비롯해 7곳의 지역본부 체계로 구성된 민주노총 산하 산별노조다. 전국 121개 대학지부가 소속돼 있다. 대학노조는 향후 학생들이 노동자라는 자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대학도서관에 매일노동뉴스 구독 장려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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