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4.30 일 08:00
매일노동뉴스
노동이슈 정치·경제 사회·복지·교육 기획연재 칼럼 피플·라이프 안전과 건강 노동사건 따라잡기 종합 English
종합
"100년 가는 무주택 서민 보호기관 되겠다”금융노조 대한주택보증지부 매일노동뉴스 주주 참여
편집부  |  labortoday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왼쪽부터 금융노조 대한주택보증지부 강현정 부위원장·황성태 부위원장·이흥식 위원장·박승흡 매일노동뉴스 회장·이정철 부위원장·정우식 회계감사·김미선 여성본부장.
금융노조 대한주택보증지부(위원장 이흥식)가 매일노동뉴스 주식 200주를 약정했다.

이흥식 위원장은 지난 11일 서울시 여의도 지부사무실에서 박승흡 매일노동뉴스 회장을 만나 주식 매입 약정서를 작성했다. 이 위원장은 “아침마다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 매일노동뉴스를 10년 가까이 읽었다”며 “무주택 서민 보호기관인 대한주택보증과 매일노동뉴스가 함께 100년을 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주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대한주택보증은 무주택 서민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금융기관이다. 국내 유일의 주택금융 전문기관으로 주택 건설사업과 관련한 각종 보증을 통해 주택분양 계약자와 임차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labor news] Election day should be a paid holiday to secure the right to vote, KCTU demands
2
[labor news] FKTU decides to support presidential candidate Moon Jae-in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아이디등록 요청 | Subscribe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0길 20 (서교동, 2층)  |  대표전화 : 02)364-6900  |  팩스 : 02)364-69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운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일간) 문화가00272   |  발행인 : 박성국  |  편집인 : 박운 | 1992년 7월18일 창립 1993년 5월18일 창간
Copyright 2011 매일노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labor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