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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가는 무주택 서민 보호기관 되겠다”금융노조 대한주택보증지부 매일노동뉴스 주주 참여
   
▲ 사진 왼쪽부터 금융노조 대한주택보증지부 강현정 부위원장·황성태 부위원장·이흥식 위원장·박승흡 매일노동뉴스 회장·이정철 부위원장·정우식 회계감사·김미선 여성본부장.
금융노조 대한주택보증지부(위원장 이흥식)가 매일노동뉴스 주식 200주를 약정했다.

이흥식 위원장은 지난 11일 서울시 여의도 지부사무실에서 박승흡 매일노동뉴스 회장을 만나 주식 매입 약정서를 작성했다. 이 위원장은 “아침마다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 매일노동뉴스를 10년 가까이 읽었다”며 “무주택 서민 보호기관인 대한주택보증과 매일노동뉴스가 함께 100년을 갈 수 있기를 희망하는 마음에서 주주로 참여했다”고 말했다.

대한주택보증은 무주택 서민을 보호하기 위해 설립된 공공금융기관이다. 국내 유일의 주택금융 전문기관으로 주택 건설사업과 관련한 각종 보증을 통해 주택분양 계약자와 임차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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