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25 토 08:00
매일노동뉴스
노동이슈 정치·경제 사회·복지·교육 기획연재 칼럼 피플·라이프 안전과 건강 노동사건 따라잡기 종합 English
종합
100년 가는 매일노동뉴스에 대우건설노조가 함께하겠다“노동의 전령사, 진보언론의 대표선수로 키워나가자”
편집부  |  labortoday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기훈 기자

대우건설노조(위원장 박성일, 사진 왼쪽)가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결합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 매일노동뉴스 사무실에서 지난 8일 오후 증자 약정식을 가진 박성일 위원장은 “매일노동뉴스가 앞으로 100년 가는 회사로 성장하는 기반을 갖추는데 애정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특히 “노동을 꽃피우는 세상을 만드는 노동언론, 진보언론의 대표선수로 커달라”며 “노동계 여론을 선도하고 노동의 전령사로, 노동자에게 꼭 필요한 언론으로 거듭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KG로지스·KGB택배 합병에 노동자들 잇따라 실직
2
“세월호는 사건현장·미수습자 수습과 진상규명 함께해야”
3
환노위, 특별연장근로 놓고 ‘주 52시간’ 의견접근 실패
4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집행관
5
[무분별 매각에 독단경영 논란까지, 들끓는 한국석유공사] 에너지공기업 기능조정 투기자본 배만 불린다?
6
대우조선해양 사태 해법 찾기 사회적 논의 촉발하나
7
“주 5일제 버금가는 노동시간단축 정책수단 시급”
8
[빚으로 휘청대는 공공의료] “정부 지원으로 지방의료원 살려야”
9
세월호 참사 3년 우리 사회 얼마나 바뀌었나
10
고 서명식 코엑스노조 위원장 영면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아이디등록 요청 | Subscribe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0길 20 (서교동, 2층)  |  대표전화 : 02)364-6900  |  팩스 : 02)364-69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운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일간) 문화가00272   |  발행인 : 박성국  |  편집인 : 박운 | 1992년 7월18일 창립 1993년 5월18일 창간
Copyright 2011 매일노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labor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