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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가는 매일노동뉴스에 대우건설노조가 함께하겠다“노동의 전령사, 진보언론의 대표선수로 키워나가자”

   
 정기훈 기자

대우건설노조(위원장 박성일, 사진 왼쪽)가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결합했다. 서울 마포구 서교동 매일노동뉴스 사무실에서 지난 8일 오후 증자 약정식을 가진 박성일 위원장은 “매일노동뉴스가 앞으로 100년 가는 회사로 성장하는 기반을 갖추는데 애정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특히 “노동을 꽃피우는 세상을 만드는 노동언론, 진보언론의 대표선수로 커달라”며 “노동계 여론을 선도하고 노동의 전령사로, 노동자에게 꼭 필요한 언론으로 거듭 발전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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