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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세 고문 “매일노동뉴스가 자랑스럽다”매일노동뉴스 주주 참여 … 양대 노총 적극적 증자참여 주문
   
정기훈 기자

천영세(사진 왼쪽) 전 민주노동당 대표가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결합했다. 권영길 전 민주노동당 대표와 함께 한국의 노동운동과 진보정당 역사의 산증인인 천 전 대표는 지난 12일 오후 매일노동뉴스 사무실에서 주식을 약정한 뒤 “모든 것이 허물어지는 시대에 노동이라는 주제를 붙잡고 21년을 헤쳐 온 매일노동뉴스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천 전 대표는 “매일노동뉴스가 모든 진보운동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지금보다 질긴 생명력이 필요하다”며 “양대 노총의 적극적인 증자참여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말했다.

천 전 대표는 고려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한국노총 정책위원을 거쳐 전국노동조합협의회 상임지도위원으로 활동했다. 전국연합 공동의장·민주노동당 사무총장·17대 국회의원·민주노동당 원내대표 및 당 대표를 역임했다. 최근엔 매일노동뉴스 고문을 맡으면서 노동운동·진보정당운동 후배들의 후견인 역할을 하고 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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