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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노동뉴스 사업영역 좀 더 넓혀야 한다”신한은행지부 1천400주 약정 … 노동일간지 위상에 맞는 적극적 역할 주문
   
▲ 사진 왼쪽부터 신한은행지부 박상용 부위원장, 유주선 위원장, 박승흡 매일노동뉴스 회장, 김영민 지부 부위원장, 김순길 지부 대외협력본부장. 신한은행지부

“노동언론은 노동계 소식을 알릴 뿐 아니라 간접적으로 노동계를 교육시키는 효과도 있는 만큼 매일노동뉴스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위력적이다.”

금융노조 신한은행지부(위원장 유주선)가 매일노동뉴스 주식 1천400주를 약정했다. 유 위원장은 29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지부 사무실에서 “현장의 소리를 대변하면서 문제점도 지적해야겠지만 토론의 장을 만들어 노동의제를 설정·확산하는 일, 행사와 교육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는 과제도 절실하다”면서 매일노동뉴스의 위상에 맞는 역할을 주문했다. 그는 “예산이나 여러 가지 문제가 있겠지만 사명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유 위원장은 “이번 주식 약정으로 작으나마 힘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매일노동뉴스가 펼치는 다양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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