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6.26 월 13:33
상단여백
HOME 종합
“노동자의 힘으로 반듯한 노동언론 만들자”최용국 전 민주노총 부산본부장, 매일노동뉴스 주식 투자
   
“매일노동뉴스를 키워 노동 문제에 대한 언로를 확장해야 합니다.”

최용국 전 민주노총 부산본부장은 노동이슈를 사회적 중심의제로 키워내는 데 매일노동뉴스의 적극적 역할을 당부했다. 최 전 본부장(사진 왼쪽)은 지난 20일 부산시 동구 노동복지회관에서 매일노동뉴스 주식에 투자하며 “1천800만 노동자를 위한 대중활동의 일환이자 조직활동의 매개로 매일노동뉴스를 노동대중지로 반듯하게 키워야 한다”며 “민주노총이 중심이 되는 증자 참여를 통해 제대로 된 노동언론을 노동자의 힘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편집부  labortoday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