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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애 의원, 매일노동뉴스 주식 600주 약정노동언론과 노동자 출신 국회의원이 의기투합해야 하는 이유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를 본 지면에 소개합니다. 노동언론은 노동의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입니다. 노동언론의 동반자가 되려는 그 소중한 정성과 연대, 책임과 참여는 100년 가는 매일노동뉴스를 위해 제대로 쓰겠습니다.

   
정기훈 기자

한정애(사진 오른쪽) 민주통합당 의원이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참여했다. 한 의원은 산업안전보건공단노조(현 노동부유관기관노조 안전보건공단지부) 위원장 출신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노동계의 이해와 요구를 대변하고 있다.

한 의원은 지난 1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매일노동뉴스 주식 600주를 약정한 뒤 “노동의 가치가 정당히 대접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제게 주어진 소임”이라며 “최근 산업재해가 빈번히 벌어지는데 이런 일들을 법·제도적으로 개선하고 재발방지를 하는 것이 국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이라고 말했다.

그는 “노동일간지인 매일노동뉴스와 노동자 출신의 국회의원이 서로 같은 뜻을 품고 노동존중의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힘을 합치자”고 제안했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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