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5.1 월 08:00
매일노동뉴스
노동이슈 정치·경제 사회·복지·교육 기획연재 칼럼 피플·라이프 안전과 건강 노동사건 따라잡기 종합 English
종합
[100년 가는 노동언론 만들기] 매일노동뉴스 주주클럽 공인노무사 1호, 2호
편집부  |  labortoday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2.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를 본 지면에 소개합니다. 노동언론은 노동의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입니다. 노동언론의 동반자가 되려는 그 소중한 정성과 연대, 책임과 참여는 100년 가는 매일노동뉴스를 위해 제대로 쓰겠습니다.

   
정기훈 기자


공인노무사 두 명이 매일노동뉴스 주식을 약정했다. 노무법인 정도 신수일(왼쪽에서 두 번째) 대표노무사는 공인노무사 1기다. 본지 애독자로서 매일노동뉴스를 도울 방법을 궁리하다 증자사업에 동참하게 됐다고 한다. 신 노무사는 노무법인 사람&사람 박현진(왼쪽에서 네 번째) 대표노무사와 함께 지난 30일 오후 매일노동뉴스 본사를 찾아 100년 가는 노동언론 만들기에 참여했다.

신 대표는 “노동이 존중되는 사회를 만들고 언론이 바로 서는 데 작은 힘을 보탠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매일노동뉴스 증자사업이 성공리에 추진돼서 조·중·동을 능가하는 유력언론으로 발돋움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편집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아이디등록 요청 | Subscribe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0길 20 (서교동, 2층)  |  대표전화 : 02)364-6900  |  팩스 : 02)364-6901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운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일간) 문화가00272   |  발행인 : 박성국  |  편집인 : 박운 | 1992년 7월18일 창립 1993년 5월18일 창간
Copyright 2011 매일노동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labor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