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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가는 노동언론] 공공노련 및 산하조직 매일노동뉴스 주식 3천여주 약정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를 본 지면에 소개합니다. 노동언론은 노동의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입니다. 노동언론의 동반자가 되려는 그 소중한 정성과 연대, 책임과 참여는 100년 가는 매일노동뉴스를 위해 제대로 쓰겠습니다.

   
▲ 정기훈 기자

전국공공산업노조연맹(공동위원장 김주영·박해철)이 매일노동뉴스 ‘100년 가는 노동언론 만들기’에 함께했다.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연맹 사무실에서 주식을 약정한 뒤 김주영 공동위원장(사진 가운데)은 “우리나라 노동 대표언론으로서 매일노동뉴스의 역할과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공공노동자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노동의 현장과 함께 발전하는 매일노동뉴스가 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박해철 공동위원장(사진 오른쪽)은 “노동언론 활성화를 위한 매일노동뉴스 증자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공공노련은 노동언론의 동반자로서 ‘100년 가는 매일노동뉴스’의 성장과 발전에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증자에는 공공노련 산하 전력노조·LH노조·한국수자원공사노조·한전KPS노조·한국석유공사노조·DB정보통신노조·한국마사회노조·인천국제공항공사노조·한국산업기술진흥원노조가 참여했다. 공공노련과 산하조직이 약정한 주식은 3천여주에 달한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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