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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가는 노동언론 만들기] 곽정숙 전 민주노동당 의원 200주 약정

매일노동뉴스 주주로 참여하는 개인과 단체를 본 지면에 소개합니다. 노동언론은 노동의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입니다. 노동언론의 동반자가 되려는 그 소중한 정성과 연대, 책임과 참여는 100년 가는 매일노동뉴스를 위해 제대로 쓰겠습니다.

 

   
사진=부성현 이사


곽정숙<사진> 전 민주노동당 의원이 매일노동뉴스 주식 증자에 참여했다. 지난 7일 광주시 염주종합체육관 인근 카페에서 주식 200주를 약정한 곽 전 의원은 “매일노동뉴스 주주 참여는 진보진영의 의무이자 권리”라며 “사회적 약자의 대변지로서 100년 가는 노동언론으로 성장해 달라”고 주문했다.

곽 전 의원은 최근 의정활동 4년을 정리하는 도서를 집필하고 있다. 초선의원으로 좌충우돌했던 국회 입문 초기의 에피소드를 포함해 의정활동 악전고투기를 담고 싶다고 했다. 초선의원들을 위한 ‘의정 매뉴얼’인 셈이다.

편집부  labor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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